그래서 제가 어느덧 손에 익혀버린게 마크다운 마크업언어였고 ... 그것이 티스토리에서는 사실상 기본적으로 지원되지 않습니다.

해서 또 옮깁니다. wordpress.com 에 계정을 만들었구요. 뭐 wordpress 에 대해서는 따로 얘기드릴것이 없는 곳이지요. 

아무튼 markdown 으로 편하게 글 쓸수 있는곳에서 주로 글을 쓸 것이고 그 글을 여기에 복사해놓는 형태가 될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완전히 넘어갈지도 모릅니다. 사실 wordpress.com 이 용량만 무제한이었으면 별 고민 안했을텐데 무료는 3기가 제공이더라구요. 3기가는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용량이기에... 뭐 후에 경쟁자들이 많이 치고 올라오면 그들도 무제한으로 바꿀지도 모르지만요. 혹은 쿼터제를 둘 수도 있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툴로 블로깅을 하기 편한곳도 wordpress.com 이라서요; PixelPumper 를 가지고만 있었는데 이제서야 쓰게 되네요. 아무튼 그러합니다 :)

http://ezsenjoy.wordpress.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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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커플들에게… 침대는 사야하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살 필요는 없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만약 내가 다시 선택해야 한다면 사지 않을겁니다. 그냥 매트만 살지도 모르겠네요.

주위를 봐도 아이가 태어난 후 침대를 버리거나 처분하는 집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왜일까요?

우선 저희 집의 경우는 안방에서 침대가 차지하는 공간이 너무 컸습니다. 해서 따로 아이침대를 놓을수 없었고 저희 부부가 사용하는 침대를 분해하고 매트만 놓고 거기에 아이를 지내개 했지요. 그럼 프레임은? 분해해서 작은방에 놔두었다가… 결국 대형쓰레기로 처리했습니다.즉 버렸다는거지요.

만약 저희집의 방이 크고 공간이 넓었다면 침대를 그대로 두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그것도 서울에서의 주거비가 만만치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대부분의 신혼부부는 큰집에서 시작하지 못할 겁니다. 아마 저희와 비슷한 선택을 하게 되겠지요.

그럴바에 차라리 침대를 사지 않는게 났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서 주위에 새로 결혼하시는 분들에게는 침대를 구입하는걸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냥 매트만 좋은거 사서 쓰라고 말하곤 합니다. --> 이러면 안된다네요; 매트리스를 그냥 바닦에 놓고 쓰면 바닥이 따뜻해서 곰팡이나 진드기등이 서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뭐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그냥 이 글을 읽는 예비 신혼부부들은 한번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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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6700 은 외장하드를 연결 할 수 있는 USB 2.0/3.0 포트를 각각 하나씩 제공합니다. 제가 가진 하드를 usb 3.0 에 꼽았는데 설정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즉 연결되지 않았다는 것이죠. 좀더 알아보니 하드에 부팅영역이 있으면 안된다는 글을 발견하고 우선 간단히 하드의 파티션에 설정된 활성(activate)상태를 비활성으로 (활성제거) 바꾼뒤 다시 연결해보니 잘 보이더군요. (NTFS 포맷이었음) 참고바랍니다.


윈도에서 활성파티션 변경하는건 http://cappleblog.co.kr/163 글을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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